이것이 리눅스다 with RedHat CentOS 8 간단 리뷰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edHat CentOS 8 간단 리뷰

한빛 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에 선정되어 매달 책 한 권씩을 읽을 수 있게 됐다. 5월 미션으로 나온 책 중에 하나인 이것이 리눅스다를 받게 됐고, 이번 달에 읽어보게 됐다. 이 글은 이 책에 대한 간단한 리뷰이다.

신기하게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에서 받는 책들은 하나같이 그 시기에 공부하고 싶던 내용의 책이 선정된다. 마침 최근 리눅스에 대한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해당 책을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이것이 **다 시리즈는 보통 입문을 위한 책을 많이 본 것 같았고, 이 책 역시 입문을 위한 책이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내용은 그래도 알찬 것 같다고 생각했다. 특히 4장 같은 경우에 필요한 경우 자주 찾아보면서 사용할 법도 하네 생각도 들었다.

또한 각 장이 모두 독립적인 편이다. (물론 기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유 하는 내용이 있지만) 가르쳐주려는 내용에 대한 독립적인 주제가 있어서 해당 실습, 또는 실무를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책을 찾아보면서 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 했다. 물론 리눅스를 다루는 얘기를 하면서 OS, 네트워크에 관련한 부분을 실습하지만 해당 부분에 대한 공학적 이론을 깊게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리눅스를 공부하고 싶은 입문자에게는 너무나 좋은 책이지만, 컴퓨터 공학, 개발과 관련된 지식에 있어서 제로 베이스인 경우에는 (아마 그런 분들이 리눅스부터 공부하려고 생각 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리눅스 입문 책으로 최고의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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