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베스트 프랙티스 (번역)

깃헙에는 현재 백만이 넘는 도커파일들이 있다. 하지만 모든 도커파일들이 동일하지는 않다. 효율성은 중요한 것이고, 이번 블로그 시리즈는 도커파일의 다섯 가지 영역: 빌드 시간의 증가, 이미지의 사이즈, 유지성, 보안, 반복성에 있어서 베스트 프랙티스를 다룰 것이다. 만약 독자가 도커에 막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은 독자를 위한 글이다! 이후 시리즈는 좀 더 Advanced한 주제가 될 것이다.

Docker로 개발 환경 구축하기 (2)

그 전 글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이제 우리는 Docker 이미지를 다룰 수 있다. 이미지를 다루는 방법을 잘 모르는 상태라면 이전 글을 읽고 오는 편이 좋지만, 알고 있다면 더 준비할 내용 없이 바로 이 글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컨테이너를 다루는 방법은 이미지를 다루는 방법에 비해서 짧고 간단하다.

Docker로 개발 환경 구축하기 (1)

현재 개발 동아리 팀에 다양한 OS로 인해 생기는 여러 문제들을 Docker로 힙하게 해결 하고자 Docker를 이용해 개발 환경을 구축 했다. 이후 동아리에서 Docker hands on 세션을 진행 하기 위해,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목표는 docker compose를 활용한 일반적인 백엔드 개발 환경을 구성해보는 것이고, 이번 편은 docker image까지 사용하는 방법을 확인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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