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ithic 서버사이드 타입스크립트 세팅 03

이놈의 Hexo 블로그가 future라는 옵션을 켜면 미래 글까지 보여준다는 걸 처음 알았다. 원래 2편이 12일에 올라가길 바랐던 글인데, 3시간 후라는 이름으로 11일에 올라갔다, 귀찮기 때문에 내리진 않았다.

이 주제로 마지막 글이다. 이번 글에서는 도커라이징을 해서 로컬 개발 환경을 구성하고, 개발 서버, 운영 서버로 나눠서 배포할 수 있는 환경 구성을 해보려고 한다. 도커라이징과 관련된 내용은 과거에 개발 환경과 관련된 글을 썼는데, 그 글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긴 하다.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Monolithic 서버사이드 타입스크립트 세팅 02

지난 글에서 두 가지를 완료 했었다. 물론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tsconfig, webpack까지만 잘 설정하고 나면, 확인은 가능할 것 같다. 맨 처음 목차와는 조금 다르긴 한데, tsconfigwebpack을 먼저 설정한 다음 스웨거를 설정하도록 하자.

Monolithic 서버사이드 타입스크립트 세팅 01

자바스크립트 대신,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하는 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장점이 있다. 그렇지만 필자 입장에서는 타입스크립트로 개발을 할 때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다름 아닌 세팅이다… (타입스크립트 세팅 너무 고민할 게 많아…) 이 글에서 보통 프로젝트를 제대로 프론트 개발자와 함께 시작하는 상황에서의 백앤드 개발자의 입장에서, 정리도 해둘 겸, 보통 고민하는 순서대로 한 번 세팅을 해보려고 한다.

완전히 모든 부분을 커버한 글이 아님을 미리 알립니다. 어느 정도는 JS, TS 기반 서버 구성을 해본 적 있는 분들이 보시기에 적합합니다.

일단 Typescript 서버사이드를 구성할 때, 아래 내용을 준비하는 편이다. 아래 내용들은 나름 독립적인 케이스가 많아서, 순서도 뭐 상관 없을 것 같고,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볼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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